작업 이력, 운영 로그, 업데이트 내용을 한곳에서 추적합니다.
사용자에게는 프로젝트별 작업 이력을 보여주고, 운영 화면에서는 구조화된 로그와 업데이트 요약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다음 남은 단계: 완료
사용자 작업 이력
15
사용자 화면에 노출 가능한 최근 작업 수
운영 로그
119
구조화된 전체 이벤트 수
오류 이벤트
1
운영 확인이 필요한 실패 기록 수
업데이트 기록
18
서비스 변경 내역으로 축적된 항목 수
진행률
전체 진행 현황 (12/12)
내 이벤트 로그
최근 10개 작업
현재 사용자 기준으로 표시할 이벤트 로그가 아직 없습니다.
최근 업데이트
사용자에게 공유할 변경 내용
대시보드를 실제 운영 화면처럼 재구성하고, 각 섹션을 최근 3개 중심으로 줄여 길이를 줄였다. 상태 분포와 준비도는 차트로 빠르게 읽을 수 있게 바꿨다.
- 상단 액션 문구를 플레이리스트 생성, 플레이리스트 목록으로 통일했다.
- 바로 처리할 항목, 최근 플레이리스트, 내 활동, 최근 업데이트, 운영 로그를 짧게 압축해 보여준다.
- 프로젝트 상태 분포와 준비도 분포를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 운영 우선순위를 더 빨리 판단할 수 있다.
선택형 Google 로그인을 추가하고, 전체 페이지 이동 대신 팝업 로그인으로 바꿨다. 로그인 후 부모 창이 자동 갱신되도록 연결했다.
- 사이드바에서 Google 로그인과 로그아웃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.
- 로그인한 사용자는 내 이벤트 로그를 계정 기준으로 더 안정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.
- 팝업 로그인 완료 후 부모 창이 자동으로 새로고침되어 로그인 상태가 바로 반영된다.
프로젝트별 작업 이력, 운영용 구조화 로그, 서비스 업데이트 기록을 분리해서 볼 수 있는 기반을 추가했다.
- 프로젝트 상세에서 사용자용 작업 이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.
- 운영 화면에서 최근 작업, 오류, 주요 업데이트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.
- IP와 파일 경로 같은 민감값은 마스킹된 형태로만 노출된다.
Next.js 기반 앱 셸, 대시보드, 새 brief, 프로젝트 상세의 핵심 화면 구성을 먼저 완료했다.
- 문서와 UI 양쪽에서 제품의 기본 경계가 보이기 시작했다.
최종 mp4 파일은 서버 경로에 두지 않고, 로컬 편집과 업로드 흐름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제품 기준을 고정했다.
- 제품이 너무 이른 시점에 무거운 편집기로 커지지 않게 됐다.
새 플레이리스트 폼을 실제 프로젝트 생성과 연결하고, 워크스페이스 로컬 저장과 진행 확인용 화면을 추가했다.
- 이제 brief가 목업이 아니라 실제 저장 데이터가 된다.
프로젝트 상세에서 저장된 brief를 수정하고 다시 생성할 수 있게 확장하고, Markdown 제작 패키지 export를 붙였다.
- 생성, 관리, handoff가 하나의 로컬 우선 흐름으로 이어지게 됐다.
트랙별 가사 초안, Suno 프롬프트, 배경 이미지 프롬프트, 비주얼 팩, SEO 보조 데이터, JSON export를 추가했다.
- 각 프로젝트가 단순 메모가 아니라 실제 제작 키트처럼 동작하기 시작했다.
가사, Suno, 비주얼, SEO 섹션별 편집 폼을 추가해서 전체를 다시 만들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손볼 수 있게 했다.
- 프로젝트 상세 화면이 정적 보고서가 아니라 운영 콘솔처럼 바뀌었다.
Markdown, JSON, 프롬프트 모음, SEO 자료를 한 번에 묶어 내려받을 수 있는 ZIP export를 추가했다.
- 로컬 편집과 업로드 준비에 바로 쓸 수 있는 묶음 전달이 가능해졌다.
운영 로그
최근 구조화 이벤트
/ 경로에 접근했다.
/ 경로에 접근했다.
/ 경로에 접근했다.
/ 경로에 접근했다.
/create 경로에 접근했다.
/ 경로에 접근했다.
/create 경로에 접근했다.
/process 경로에 접근했다.
/library 경로에 접근했다.
/ 경로에 접근했다.
/api/health 경로에 접근했다.
/ 경로에 접근했다.
/ 경로에 접근했다.
/ 경로에 접근했다.
노출 원칙
어떤 로그를 어디에 보여주는가
- 프로젝트 상세에는 사용자 이해에 도움이 되는 작업 이력만 노출합니다.
- 운영 화면에는 성공, 경고, 실패를 포함한 구조화 로그를 보여줍니다.
- IP, 파일 경로 같은 민감값은 마스킹된 형태로만 남깁니다.
원시 로그
짧게 보관하고 내부에서만 사용
- 개발 서버 원시 로그는 디버깅용으로만 쓰고, 사용자 화면에는 직접 노출하지 않습니다.
- 서비스 화면에서는 읽기 쉬운 요약 이벤트와 업데이트 항목만 보여줍니다.
- 운영자가 원인 추적이 필요할 때만 원시 로그 파일을 참고하는 흐름을 유지합니다.